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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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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작성일25-05-06 06:42 조회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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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과 영화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홍 감독이 영화 부문 대상을, ‘흑백요리사’가 TV 부문 대상을 각각 받았다.안중근 의사의 1909년 하얼빈 의거를 그린 영화 ‘하얼빈’은 이날 대상과 작품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다음 영화 촬영 일정으로 인해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홍 촬영감독은 수상소감에서 “‘하얼빈’은 차가운 한겨울에 몽골, 라트비아, 한국에서 강한 바람과 혹독한 추위 속에 촬영이 진행된 영화”라며 “예술적 완성도를 위해 열정과 헌신을 한 영화 현장의 모든 동지에게 이 상의 영광과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민 PD가 5일 오후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수상소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뉴스1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는 예능 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대상을 받았다. 강호동, 유재석, 나영석 PD 등 예능인과 예능 PD가 대상을 받은 적은 있어도,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 수상작으로 지명된 것은 최초이다.‘흑백요리사’를 만든 제작사 스튜디오슬램 윤현준 대표는 “예능으로 대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한국 예능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흑백요리사’ 연출을 맡은 김학민 감독은 “중심을 잡아주신 백종원, 안성재 두 심사위원님과 모든 것을 불태웠던 셰프님들 감사드린다”며 “10년 전 백상예술대상 백스테이지에서 나영석 선배님이 대상을 받으시는 것을 보면서 ‘PD로서 대상을 받는 기분은 어떤 걸까’ 상상했는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감격을 표했다.드라마 작품상은 ‘폭싹 속았수다’에 돌아갔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작품상을 비롯해 방송 부문 극본상과 남녀 조연상을 각각 받으며 4관왕을 달성했다.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은 “요즘의 시대를 혐오의 시대라고 하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 ‘미워하지 말고 같이 잘살아 보자’는 생각을 했다. 그 마음을 인정해준 상”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캡처 /뉴스1 ‘굿파트너’ 장나라,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정년이’ 김태리, ‘아무도 [뉴스투데이]◀ 앵커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다시 불러 조사하고, 통일교 전 간부 부부를 출국 조치했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을 압수수색 한 지 사흘만인데요.◀ 앵커 ▶검찰은 전 씨를 상대로 김건희 여사에게, 수천만 원대 다이아 목걸이를 전달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류현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30일, 검찰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인 아크로비스타와 김건희 여사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 했습니다.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김 여사 선물로 보냈다는 6천만 원대 그래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 등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검찰은 압수수색 사흘 만인 지난 3일 건진법사 전 씨를 다시 불러 조사했습니다.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전 씨가 김 여사에게 다이아 목걸이 등의 선물과 함께 통일교 측의 청탁을 전했는지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통일교 내 재정국장을 맡았던 윤 전 본부장의 아내 이 모 씨도 입건돼 출국금지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검찰은 윤 전 본부장이 '캄보디아 개발 지원'과 'YTN 인수'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 5가지를 청탁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전 씨는 검찰 조사에서 통일교 측의 청탁 내용을 들었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으며, 윤 씨에게 받은 목걸이와 가방은 잃어버렸다는 주장을 되풀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전 씨는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2차례에 걸처 1천만 원을 받은 건 인정하면서도 윤석열 정부 인맥을 연결하는 대가는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어, 검찰이 전 씨와 윤 전 본부장을 대질 조사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통일교 측은 교단과는 관계가 없는 일이라며 선을 긋고 있습니다.검찰이 압수물 분석과 추가 조사를 마치는대로, 김 여사를 직접 불러 조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검찰은 "공직자의 직무와 관련해 공직자 배우자에게 선물을 제공하였다"고 압수수색 영장에 밝히면서 금품의 최종 목적지가 김 여사라는 사실을 분명히 했습니다.김 여사는 참고인 신분이지만, 추가 수사 과정에서 혐의점이 확인되면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김 여사 측은 검찰 출석 조사와 관련해 정해진 일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류현준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