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화분 받침대와 각종 화분들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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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reo 작성일25-04-22 06:32 조회4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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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화분 받침대와 각종 화분들살까 말까 잠깐 고민했던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천덕산로 161경기도 화성시 동탄치동천로2길 4-18 1층 카페 뵈르또 하나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근데 예쁘긴 참 예뻐요(하지만 여전히 종류는 많이 없었다고 한다..)더 이상 새 식구를 들이지 않은 나를 칭찬하며간단하게 식사 좀 하려고 지하로 내려갔는데괜히 갬성 챙긴다고 비싸게 사지 마시고감성 토분에 분갈이해 가세요식목일이라 그런지 방문객이 많이 있었어요쉐프렐라(홍콩야자) 외목대 길쭉이!물 주기가 게을러지면서 생각이 점점 바뀝니다알보 몬스테라도 무늬는 좋아 보였고뵈르도 그렇고 뵈르 아워도 그렇고송버드의 경우 온라인으로만 만났지(할로윈에 봤으면 나도 샀다!)하지만 내게 너무 힘든 그대..무조건 토분이 좋다고 생각했는데도자기 화분에서도 잘 자라는 거 보면식물 관리를 진짜 잘해요잎 한 장에 백만 원씩 하던 거 생각하면..식목일인 어제도 둘러보며 느낀 거지만고사리 존이 가득가득 채워져있네요?키우기 쉽고, 잘 자라고, 게다가 의미도 좋고막상 보면 또 눈이 힐끔힐끔 돌아가긴 하겠지만무늬 히메 몬스테라도 90,000원!정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ㅎㅎ다들 건강하고 즐거운 식생활 하세요.집사가 진짜 부지런해야 키울 수 있는 거 같습니다꽤 큰 사이즈 단돈 만 원이니미국 기반의 플랜트 브랜드라 그런지에르베 플라워 x 송버드식물 구경 잠깐 했는데있는 거나 분갈이해서4월 5일 식목일에 있었던 일입니다.괜히 엄마들의 스테디가 아니랍니다식물은 구입하지 않은 식목일 식물일기건강하게 키워내는 게 최곱네다식생활 해보니 흔둥이라도 수형 예쁘고제가 그동안 식물 마켓을 안 다닌 탓도 있겠죠?다시 돌아갔습니다.식목일 기념 식물일기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아요식목일이니까 흙이나 사 와서비싼 희귀 식물도 이제 안녕, 아무튼 그래서 뭘 사 왔냐면요?!‘송버드’ 팝업이 열렸길래 잠깐 구경하고무늬 몬스테라 소품 사이즈 27,000원ⓒ글/사진 마리홍자, 이제 오늘의 메인!이렇게 오프라인 팝업으로는 처음 본 것 같아요동탄 뵈르가서 커피 마시면서무늬도 엄청 나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그것이 저에겐 알로카시아 입니다..남사 에르베 플라워 등장 서울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프로젝트 공간 APMACabinet(APMA 캐비닛)에서 헤롤드 앤카트의 개인전이 5월16일까지 열린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어둠이 내려앉은 풍경, 보이지 않기에 더 또렷해지는 감각을 자극하는 전시가 열렸다.세계적인 미국 화랑 가고시안(Gagosian)이 한국 미술시장에 헤롤드 앤카트(Harold Ancart)의 개인전을 깜짝 공개했다. 서울 아모레퍼시픽 본사 내 ‘APMA 캐비닛’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좋은 밤(Good Night)’을 주제로, 작가의 신작 회화 5점을 선보인다.앤카트는 밤이라는 시간대가 불러오는 색채와 감각의 변화를 조망한다.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색과 형태를 통해 풍경과 내면의 자아를 연결한다. 작가는 한국 작가들을 위해 전시장을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다. 원래 유리 벽면을 캔버스 색감의 패브릭으로 덮고 의자를 마련해 내밀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밤은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다. 아이들은 꿈을 꾸고, 죄수들은 달아난다.”(헤롤드 앤카트)1980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난 그는 정치학을 공부하다 진로를 바꿔, 2007년 브뤼셀의 ‘라 캉브르 국립시각예술학교’(É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arts visuels de La Cambre)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앤카트는 자신이 받은 시각적 영감의 원천으로 동시대 미술보다 어린 시절 접했던 만화를 언급한다. ‘땡땡의 모험’의 에르제(Hergé), ‘스머프’의 창시자 페요(Peyo)는 그에게 단순화된 풍경 구성과 색면의 감각을 일깨운 존재였다.에르제의 ‘클리어 라인’은 명확한 윤곽과 색채의 독립성을 강조했고, 페요의 동화적 공간과 과장된 자연은 앤카트의 추상적 회화 언어로 이어졌다. 헤롤드 앤카트의 개인전이 서울 아모레퍼시픽 본사의 프로젝트 공간 APMACabinet(APMA 캐비닛)에서 5월16일까지 열린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밤은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다. 아이들은 꿈을 꾸고, 죄수들은 달아난다."(헤롤드 앤카트)이번 서울 전시에서 그는 어둠 속 사물의 ‘변형(metamorphosis)’ 가능성에 주목하며, 이를 회화적 실험의 중심에 둔다.'Sleeping Tre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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