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젊은세종충녕-응용형-이모티콘형 캐릭터 분류설마 여성형 세종여왕(?)을 만들어야 해당 발언을 하신 분이 만족하는 의견은 아니겠지요?전기굴절버스에 적용된 '젊은 세종 충녕' 시리즈• 세종시는 2012년 출범 당시 상징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빛이 되고, 새로운 날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담아 개발한 ‘새빛이 새날이’를 지정캐릭터&브랜드디자인-전문-두런디자인연구소• 최근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기굴절버스에 ‘젊은 세종 충녕’ 캐릭터를 적용해 친환경과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젊은 도시 세종의 의미를 강조• 세종시 페이스북 www.facebook.com/sejongstory/공기관에 도입된 세종대왕 캐릭터들 | 이미지출처 : 디자인정글• 인쇄물과 같은 전통적인 매체는 물론 누리소통망(SNS)과 같은 온라인 매체에서도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으로 응용이 가능하도록 개발세종시(대변인 전략홍보담당/박영상 044-300-2622)그렇게 새롭게 완성된 세종시의 새로운 캐릭터는 작년에 완성되어 시조례를 거쳐 공표되려 했으나 새로운 캐릭터의 의상에 표현된 'ㅅ', 'ㅈ' 초성 등에 대해 논란이 발생되었고 이후 보완작업(특정 초성 강조가 아닌 다른 초성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져 튀지 않게 디자인)을 거쳐 공표되었습니다.• 이후 개발된 캐릭터로 도시를 홍보하는데 한계가 있는 등 현 시점에서 홍보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판단에 따라 2019년 새 상징물 개발에 착수일각에서 세종시 캐릭터가 현 시대가 추구하는 젠더의식이 결여되고 세종시교육청 캐릭터와 차별이 보이지 않고 더 올드한 이미지로 회귀했다는 동감이 안되는 지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캐릭터명다양한 응용디자인을 살펴보면 왕의 의상인 곤룡포와 모자 익선관은 기본으로 가지고 가고 변형이 필요할 때는 최대한 기본 설정된 곤룡포와 익선관을 살리는 형태에서 변형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캐릭터 개요세종시 새 대표 캐릭터 ‘젊은 세종 충녕’• 세종시 새 캐릭터는 ‘젊은세종 충녕’ | 한겨례-2021. 4. 15• 1년 5개월간 개발 과정을 거쳐 2020년 9월 '젊은 세종 충녕'을 선보였으나, 캐릭터의 흉배 쪽 'ㅅ' 'ㅈ' 초성 표기가 논란이 있어 보완 작업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 새 캐릭터를 활용한 ‘젊은 세종 충녕’ 특화 버스 운행▲ [B tv 세종뉴스]세종시 상징 새 캐릭터 '젊은세종 충녕' 공개 | SKbroadband 중부방송 유튜브채널-2021. 4. 15이중 젠더의식 결여라는 지적이야 말로 지나친 성평등 잣대를 기계적으로 성균형을 맞추라는 다소 억지스러운 의견으로 벌어진 작은 헤프닝이라고 보입니다.• 세종대왕의 이름과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젊은 도시 세종이라는 의미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고 10일 선언했다. 2017년 제19대, 2022년 제20대 대선에 도전한 이후 세 번째 출사표다.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며 “대한(大韓)국민의 최고의 도구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11분 분량의 영상에서 이 전 대표가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경제 문제다. 그는 “대립, 갈등이 큰 근본적인 원인은 경제”라며 “부(富)가 편중됐기 때문에 양극화, 불평등, 격차가 커졌다”고 말했다.이 전 대표는 이를 해결할 방법으로 국가 주도 성장론을 꺼내 들었다. 그는 “경제는 사실 민간 영역만으로는 제대로 유지 발전되기 어렵다”며 “정부의 역할이 중요한데, 지금 정부는 거의 3년 동안 경제를 방치해뒀다”고 지적했다.이 전 대표는 정부 단위의 첨단 과학기술 투자를 사례로 언급했다. 그는 “과학기술 수준이 너무 높아져 개별 기업이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정부 단위의 인력 양성, 대대적인 기술 연구개발 투자,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 다시 또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이날 국회 분수대 앞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었다. 그는 이 전 대표를 겨냥해 “위험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괴물 정권이 탄생해 나라를 망치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나라의 운명도 저버릴 수 있는 위험한 정치인과 그를 맹신하는 극단적 포퓰리스트들로부터 우리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며 “국민이 먼저인 나라, 성장하는 중산층의 나라, 실용이 이념을 이기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재명 "문제는 경제 양극화"…국가주도성장 꺼냈다'기본사회' 대신 '잘사니즘' < “최고의 도구 되겠다” > 10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선 출마 영상을 지켜보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훌륭한 도구, 최고의 도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최혁 기자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동영상을 통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첫 목표로 ‘국가가 주도하는 경제 성장’을 제시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여겨지던 ‘기본사회’ 대신 ‘잘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