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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꽃을 왜 이리 늦게 보여준 것인지. 다음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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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작성일25-04-10 16:06 조회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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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꽃을 왜 이리 늦게 보여준 것인지.다음엔 더 멋지게#식집사그때 기록을 할까 했는데오래 기다리게 했으니 제발 보여주기를~~아래쪽 꽃봉오리가 더 피어나면오잉~~블루연이 예쁘게 제대로 피었을 때는제라늄 블루연 첫 꽃 피다.장미 모습을 하고 있던데그 미모를 제대로 보고픈데 알 수가 없네요.꽃볼은 작지 않아서모두 활짝 피어주면그때 분양을 함께 받았던 3종에 유일하고 꽃 확인을 못했던 블루연이여름이 오기 전에그냥 모체는 그대로 이 크기에서 탑수나 제거해서조금 더 탑수를 살펴보다가 잘라도 될 정도 되면잎만 가득해서 풍성해지면 정말 멋스러운 모습 될 것 같아요.다음 꽃대는 아직 보이지 않아요.꽃 인심이 야박한 제라늄은 아닌듯한데그때쯤엔 내가 기대했던 미모를 보여줄는지.첫 꽃이 피니 더 기다리지 말고 우선 기록부터 하자 하고두 개의 꽃대가 모두 피면 볼만할 것 같아요.곁가지 많이 만들어서#제라늄블루연어떤 모습을 해줄지 기대하게 해요.더 예쁘게 핀 모습을 기대하며지금은 살짝 꼴뚜기.꽃을 늦게 보여준 게 미안했나 봅니다.첫 꽃 기록 마무리합니다.꽃대 위로 싹둑 잘라서 더 이상 키 키우지 않게 해줘야겠어요.키우는 환경에 따라서 꽃모습이 조금씩 다르기에도전~~~~#변종제라늄#즐거운식생활그 모습을 제대로 보기는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점심은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길~~~#제라늄첫꽃나눔도 하고 그랬는데도 어쩜 수형은 이리도 못난이 그대로인지 ㅜㅜ 김완섭 환경부장관이 9일 강원도 속초시 소재 설악산국립공원 야영장 인근에서 진행된 산불진화 훈련을 참관하고 산불취약 요인에 대한 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9/뉴스1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생태·자연도 제도를 쉽게 설명한 '생태·자연도 해설서' 개정판을 4월 11일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배포했다.생태·자연도는 전국의 자연환경을 생태적 가치, 자연성, 경관적 가치 등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보전 가치에 따라 1·2·3등급 및 별도 관리 지역으로 구분한 지도다. 해설서는 이 제도를 국민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2년에 처음 제작됐다.이번 개정판에는 2024년 7월 24일과 9월 11일에 각각 개정된 '자연환경조사 방법 및 등급분류기준 등에 관한 규정'과 '생태·자연도 작성지침'의 주요 변경사항이 반영됐다. 구체적으로 생태·자연도 정기고시(안)에 따른 국민 열람 절차와 의견 제출 방식, 산불이나 숲가꾸기 등 인위적으로 벌채된 지역에 대한 평가 방법이 포함됐다.또한 도시생태현황지도 등 생태·자연도에 반영되는 조사사업이 추가됐고, 전국자연환경조사에서 식생과 지형, 포유류 부문 일부 조사기준이 변경돼 이를 설명하는 내용도 담겼다.해설서는 다양한 활용 사례와 예상 질의응답도 보완됐다. 실제 유사 사례 발생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정판은 중앙행정기관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PDF 문서 형식으로 배포되며, 4월 11일부터는 국립생태원 누리집(nie.re.kr)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