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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ㅇ 작성일25-03-10 16:17 조회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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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위노출 * 금주 주말 관객: 345,720명 / 객석률 5.5%BIFAN2020은 정식 개봉작이라 보기 어려워서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20년 전에는 뚜렷한 신작 개봉이 없었습니다.* 비됴알바의 <비바리움> 리뷰 보기넓은 의미로 <반도> 역시 공포영화인데 이 와중에서도 호기롭게 개봉하는 호러 영화들이 있네요. 먼저 <비바리움>은 독특한 미스테리 호러로 내집마련의 가정을 가지고 꾸리는 현실적인 공포를 판타지 스타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일본 호러 <시라이>도 개봉하는데 큰 반응을 이끌어내긴 쉽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탄탄한 팬층을 자랑하는 <지저귀는새는날지앟는다>는 여성 관객을 타깃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극장판 애니로는 독특한 위치에 있는 BL애니라 할 수 있는데 이 작품의 성공이 비슷한 애니들의 수입에 불을 지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살아있다>가 예견대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개봉 2주차에 하락폭이 컸었는데 3주차는 그래도 50% 이내의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단숨에 100만 고지를 돌파하던 것을 상기하면 생각보다 더딘 속도로 200만을 향하고 있는데 향후 개봉작이 <반도> 외엔 별다른 영화가 없다곤 해도 200만에 도달하기가 참으로 버거워 보이는게 사실이네요. 같은 좀비 영화를 놓고 아직 이 영화를 안본 관객은 고민해야 할텐데 물량공세에다 속편격인 작품인 <반도>가 더 끌릴 것이 명확하니까요. 190만명 정도를 넘기면 그 힘을 다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올해 개봉작 중에선 <남산의부장들>과 <히트맨>에 이어서 3위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성적에 그치고 말았지만 지금의 상황을 고려하면 무척 선방한 결과로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이제 <반도>가 개봉하더라도 얼마나 방어할 수 있을지가 200만 돌파의 관건이 되겠네요.* 발표: 7/20(월) 08시 차주 국내 박스오피스 포스팅에서 발표하며 개별로 쪽지나 메일 드릴 예정입니다.*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2위를 차지한 <밤쉘>은 지난 주 개봉작 중에선 이견없이 가장 큰 작품이었습니다. 보통 때라면 3~5위권 영화가 되었을지도 모르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극장에서도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제법 컸을 것으로 보이네요. 온전한 상업영화 장르 외에 이 정도 패키지 영화가 나오기 쉽지 않으니까요. 듬뿍 상영관의 지원을 받고 개봉했으며 성적이 이제 10만명에 가까워지고 있어 영화로선 그리 나쁘지 않은 스타트로 보입니다. 다만 풍부했던 상영 대비 좌석점유율이 낮은 것을 보면 극장이 기대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건 금주에 큰 영화가 등장하기 때문에 위협 요소가 될 수도 있지요. 스크린이 대거 줄어든다면 20만명을 넘기고 30만명까지 도달하긴 어려워질 수도 있겠네요. 그나마 대체적으로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어 <강철비2>가 개봉하기 전까지는 경쟁력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중국에서 건너 온 <소년시절의너>가 6위로 데뷔합니다. 중국 개봉과 대비하면 다소 늦은 개봉이며 중국의 대대적인 흥행과 비교해도 초라한 성적이긴 하지만 통상적인 중국 영화들의 성적과 현재 상황을 비교하면 2만여명 가까운 성적은 상당한 성적이라 하겠습니다. 더구나 CGV단독개봉만으로 이룬 성적이니까요. 물론 좌석점유율은 평균에 딱 머물고 있는 수준으로 반응이 뜨겁다고 하긴 그렇지만 대체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주동우 배우의 열연에 반응이 좋네요. 3만명 이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분위기인데 역시나 <반도> 같은 괴물이 극장가를 온전히 집어 삼킨다면 이 영화의 반응도 급속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네요. 비단 스크린수의 축소뿐만 아니라 말이죠.* 자료 출처 :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전주 주말 관객: 452,238명 / 객석률 6.7%매주 1위 작품이 바뀌고 있는 10년 차트에선 강우석 감독의 <이끼>가 1위에 올랐습니다. 긴 러닝타임에 청불 영화인 점을 감안하면 오프닝 성적이 좋았습니다. 암울한 소재지만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미스테리 장르였고 배우들의 호연에다 강우석 감독님의 작품들 중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작품으로 300만명을 넘기게 됩니다. 이후 <글러브>, <전설의주먹>과 <고산자>이 모두 실패하면서 아쉬운 행보를 보였습니다. 신작이 단 한편만 차트에 들어온 주간이었네요.그리고 다큐멘터리 <광주비디오:사라진4시간>과 두 편의 중국 애니메이션이 동시 출격하게 되네요.금주 신작은 <반도>와 아이들이라 할만큼 압도적인 관심도와 스크린을 확보하며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분위기로는 개봉 전일까지 약 12만 이상의 예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네요. <부산행>과 비교하면 거의 3분의 1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속편이지만 속편다운 프리미엄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일단 극장가로선 <반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살아있다>가 기대 이상으로 선전을 펼쳐주긴 했지만 극장가의 오랜 불황을 타개할 수준은 아니었고 또한 뒷심이 부족하기도 했지요. 최소한 <반도>는 2주간 뜨거운 관객몰이와 함께 <강철비2:정상회담>으로 이어줘야 할 임무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매주 개봉하는 한국영화들이 릴레이가 잘 이뤄져야 할 것 같네요. <테넷>은 사실 상 개봉 연기가 기정사실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반도>의 현실적 희망 성적은 <부산행>의 절반 정도인 600만명 선입니다. <#살아있다>의 3배 정도인데 해외 선판매도 있고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하면 이 정도면 선방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상징적으로 <남산의부장들>을 넘어 올해 흥행 1위에 오르게 되기도 하구요. 그보다 더 좋은 성적이라면 환영할 일이지만 600만명만 넘어도 실망하지 않는다는 그런 신념이랄까요.응모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반도>를 개봉 초기에 보실거라 생각됩니다. 극장이 다시금 활기를 띠면 좋겠네요. 참고로 <#살아있다>의 오프닝 주말 스코어가 70만이었으니 기준점으로 삼으시면 좋겠네요. <부산행>은 321만이었던지라 전혀 참고가 되긴 어렵겠구요.* 비됴알바의 <반도> 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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