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나온 포고문에는 '자유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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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작성일24-12-17 02:00 조회8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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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선포 후 나온 포고문에는 '자유대한민국 내부에 암약하는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말이 나온다.
국민 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는 본질을 감춘 채 되풀이하는 주술과도 같다.
되뇌다 보면 마치 이뤄질 것만 같은 착각마저 든다.
또 '비상계엄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서는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세력에 대해 헌법주의자이자자유민주주의헌정질서를 누구보다 숭배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내린 결단이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볼모로 법률안과 예산안을 방해하고 타협할 수 없는 국가안보를 훼손한 세력에 대한 불가피한.
재집권 성공史 김 전 대표는자유민주주의헌법 가치를 지키고자 보수 재집권을 위하는 길에 앞장섰습니다.
그를 겨냥한 '배신자 공격'으로 억울할 일이 많을 텐데도 묵묵히 우파 통합 보수 승리의 길에 매진했습니다.
전현직 의원들의 공부 모임인 마포포럼을 출범시킨 것도 반문(문재인)기지의 빅텐트를.
다수 의석을 차지한 야당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대신 줄곧 정부를 흔들었고, 대통령은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당선됐음에도자유민주주의가 아닌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는 것이다.
그는 “정치 지도자들이 공동체 의식과 역사관을 제대로 지니지 못한 결과”라고.
그간 그 당이 부르짖어온자유민주주의체제에 대한 명백한 부정이었다.
이런 투표 결과는 여야 대립이나 교착 같은 단기 후유증을 넘어서는, 어렵고 불길한 문제를 예고한다.
주류 정당을 집어삼킨 극우의 부상, 뒤집자면 보수의 멸종이다.
무기명 반대표 85개의 성격을 하나씩 따지기는 어렵다.
이게자유민주주의인가? 민주당과 야권은 '불통'과 '김건희' 프레임을 내세워 지난 4월 총선에서 압도적인 의석수(192석)로 국회를 장악했다.
국민(의석)을 앞세워 김건희 특검을 비롯해 각종 특검, 청문회를 남발하고 정부 관료를 줄줄이 탄핵 리스트에 올려 정부와 여당을 겁박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북·중의 지령을 받는 조·중·동이나 MBC 같은 공산 세력과자유민주주의보수 우파 세력 간의 ‘총성 없는 사상 전쟁’ 마당이라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 대한민국은 북·중과의 사상 전쟁을 하고 있기에 국민 교양을 위해 올바른 애국 언론이 필요하다는 것도 부정할 사람은.
자유민주주의와 관련이 없다는 뜻인데, 그의 측근인 김경율이 4월 MBN TV에 나가서 보스 한동훈을 애써 포장을 해 준다는 게 “한동훈은 진보적 자유주의자 혹은 사민주의 우파”란 발언이었다.
오래 전부터 좌익 언론 프레시안의 설립자이며, 민청학련 사건의 주동자 이근성이 그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주의 등의 헌법정신을 제대로 세우고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맞추는 정치를 하는 게 보수 정당이 나아가야 할 길이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무사안일·무능력·무책임 등의 ‘3무(無) 정당’이란 비아냥을 들어왔다.
게다가 진흙탕 계파 싸움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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