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참사 현장을 특수전사령부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test 작성일25-01-02 17:59 조회33회관련링크
본문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을 특수전사령부전문재난구조부대가 수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을 특수전사령부전문재난구조부대가 수색하고 있다.
냄새난다고 버리라고 한 그거 신고 갔잖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흘째인 31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사고 현장에서 특수전사령부전문재난구조부대대원들이 수색을 하고 있다.
이날 사고 현장 주변에는 여전히 탑승객들의 유류품과 항공기 동체 잔해가 넓게 흩어져 있었다.
류품 수색을 맡은 특수전사령부전문.
현장에 추모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장과 부기장, 승무원에게 보내는 편지도 보인다.
해주고 싶었는데 늦어져서 죄송한 마음”이라며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수전사령부전문재난구조부대소속 군인 30여명은 수습하지 못한 유해를 찾기 위해 사고 인근 갈대밭과 활주로를 수색했다.
지난 31일 오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특수전사령부전문재난구조부대대원들이 유류품 등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뉴시스 여권 등 제주항공 참사 유류품 200여 점의 소유자가 확인돼 2일 유가족에게 인계될 예정이다.
지난해 31일 오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특수전사령부전문재난구조부대대원들이 유류품 등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안 제주항공 참사 닷새째인 2일 여객기 희생자들의 유류품이 가족 품으로 전달됩니다.






HOME > 커뮤니티 >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