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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아닌 '오늘'이 된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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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작성일25-01-08 07:57 조회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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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일'도 아닌 '오늘'이 된 기후변화를 조금이나마 저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모두가 이미 알고 있듯, 그 답은온실가스감축에 있습니다.


그리고 감축의 가장 기본적인 첫걸음은 '현재 상황의 파악'이고요.


어디서 얼마나 뿜어내고 있는지를 알아야.


2018년 대비온실가스배출량을 40.


3월 강원 동해시에서 국내 첫 민간 석탄화력발전소인 북평화력 1호기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시운전까지 포함하면 2016년부터온실가스를 내뿜었다.


현재 국내 석탄발전소 총 61기 중 민간 발전소는 8기다.


그러나 국가온실가스배출량을 산출하는 정부는 무려 7.


국립대구과학관에서 한 시민이 라니냐 현상으로 해수면 이상 온도가 나타나고 있는 SOS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우리나라온실가스배출량 가운데 민간 석탄 발전으로 인한 몫이 지난 7년간 누락돼 과소 집계돼 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정은해)는 2022년도 국가온실가스배출량을 전년도(2021년) 7억4098만t 대비 1668만t(2.


3%) 감소한 7억2429만t으로 확정했다.


센터는 관련법에 따라 해마다 국가온실가스배출량을 산정해 공개하고 있다.


https://www.iccn.or.kr/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매립지공사)는 7일에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온실가스국제감축사업을 포함한 투자개발형 해외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갈수록 심해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온실가스감축 인증서는 원자재 공급, 물류, 사용 후 폐기물 처리 범위.


해당 제도는 탄소중립기본법 제24조에 따라 예산과 기금이온실가스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지자체 재정.


자료 출처 : 환경부 2022년 국내온실가스배출량이 전년대비 2.


석탄·가스등 화석에너지는 줄고 태양광·풍력·원전 등 무탄소에너지가 늘며온실가스감축에 기여했다.


반면 이상기후로 폭염이 늘어나며 냉매가스에 사용되는 수소불화탄소(HFCs)은.


정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인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