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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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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작성일25-04-03 01:36 조회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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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부동산 추억의 문구류 코너에 마련된 지구화학 색연필.[사진=김현정 기자] 초등학교 시절 자주 쓰던 연필과 점보 지우개, 미술시간에 쓰던 지구화학 색연필… 추억 속에 자리잡은 문구류에 최근 2030 여성들이 푹 빠졌다. 다이어리꾸미기(다꾸) 유행과 함께 자신의 취향에 맞는 문구류를 찾는 젊은층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글쓰기(Writing)와 멋지다(hip)을 결합한 ‘라이팅힙’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무신사가 문구 시장까지 공략한다. 오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벤타리오(INVENTARIO): 2025 문구 페어’를 연다. 무신사의 온라인 편집매장 ‘29CM’가 여는 첫 번째 오프라인 문구 브랜드 행사다. 오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벤타리오(INVENTARIO): 2025 문구 페어’가 열린다.[사진=김현정 기자] 행사 첫날 방문한 이곳은 오후 시간임에도 인파가 몰렸다. 행사장 입구에는 긴 줄이 세워졌고, 행사장 내부에도 제품을 구경하는 소비자들로 북적였다. 29CM가 프리미엄 문구 편집매장 ‘포인트오브뷰’ 운영사와 손잡고 마련한 이번 행사는 문구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각 부스별로 진열된 연필, 지우개 하나에도 취향을 가득 담은 것처럼 보였다. 삐삐 형태의 자그마한 수첩부터 책을 볼 때 연한 색상으로 밑줄을 그을 수 있는 색연필, 필기감이 좋은 고급 펜부터 책갈피, 형형색색의 연필 등 다양한 문구 제품이 한 자리에 모였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에서 주인공 애순이 착용한 것과 비슷한 꽃핀.[사진=김현정 기자] 신진 문구 브랜드 ‘오이뮤’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삭 속았수다’와 협업한 제품들을 진열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 애순(아이유)가 착용한 것과 비슷한 꽃핀과 책 커버, 수첩, 책갈피 등을 판매 중이었다. 행사명 ‘인벤타리오’는 ‘물품 및 문건에 관한 기록물과 목록’을 뜻하는 스페인어다. 이번 페어는 ‘도구와 이야기를 수집하는 거대한 저장소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브리핑: 김성모 동아일보 기자- 토크: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 김병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진행·연출: 유근형·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4월 2일 〈여의도를 부탁해〉 전문▷ 유근형 : 김 의원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에 사실상 여당을 이끄셨잖아요. 그런데 이번 탄핵 국면을 이렇게 지켜보는 마음이 좀 복잡하실 것 같습니다.▶ 김성태 : 그 때 이제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특위 위원장을 맡으면서 그때는 정말 대한민국 20대 재벌그룹 회장들이 한 분도 한자리에 모이기가 어렵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을 국회 청문회장에 다 모셔 가지고 전 그때 시청률이 그냥 50%대. 그런 시청률을 가지고 청문특위 위원장을 했으니까 그때는 이제 그만큼 이제 최순실 국정농단에 대해서 국민적 울분과 분노가 큰 상태였죠. 그렇게 해서 이제 국정조사가 이루어지고 당시 또 이제 지금 대통령을 하고 계신 윤석열 대통령이 특검의 특검 팀장이었고 그렇게 해서 이제 그 국정농단의 실상이 다 만천하에 알려지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이제 탄핵까지 가는 그런 아픔을 겪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제가 드루킹 특검을 이끌어낼 때 그 마음이라는 게 사실상 지금 전에 이제 보수 정당 같은 경우는 그런 흔히 말하면 염치라는 게 있습니다. ▷ 유근형 : 네 ▶ 김성태 : 염치라는 게 이제 수치를 알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이제 염치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때 당시는 우리가 그때 흔히 말하는 친박 비박 간의 이런 싸움 갈등으로 이제 대통령 탄핵까지 맞이했잖아요. 그렇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에 우리는 폐족을 자처하면서 그때 엄청 자성과 성찰로 그렇기 때문에 5년 만에 다시 국민들이 우리에게 기회를 줘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 수 있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8년 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그런 트라우마, 이게 연내 행사 비슷하게 그냥 몇 년 10년도 안 돼 가지고 이렇게 이어져서는 안 된다 그런 절박함이 있죠.▷ 유근 다산신도시부동산